"10개 중 9개 생각 달라도 이재명 정부 막기 위해선 함께 가야"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지난 2024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한동훈서범수김세은 기자 '울산 자동차정비업 지원' 조례 개정 추진…점검 인프라 지원민주연합노조 "구청 폐기물 대행업체, 인건비 설계보다 적게 지급"관련 기사민주 "어게인 2018" vs 국힘 "어게인 2022"…울산도 예측불허 '혼전'막 오른 대선 경선 레이스…울산 의원들 '어디에 줄 서나'한동훈, 울산 산업현장 찾아 "관세전쟁 속 기회 잡아야"(종합)한동훈, 울산서 대권행보 시작…"성장하는 중산층의 나라 만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