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중 9개 생각 달라도 이재명 정부 막기 위해선 함께 가야"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와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지난 2024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울산한동훈서범수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무허가 도로 개설 아파트 시행사에 "원상 복구" 지시울산 서부 폭염주의보 발효…장생포 31.9도·온산 31.3도관련 기사민주 울산시당위원장 김태선·임동호 2파전…국힘 서범수 단독 등록국민의힘 차기 울산시당위원장에 서범수 선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