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에서을 찾은 관람객들이 이건희 컬렉션 대표 작품을 모은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 특별전'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워싱턴DC 전시는 내년 2월 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겸재 정선의 인왕졔색도 등 국가 지정 국보와 보물 20여 점을 포함해 총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5.11.17. ⓒ News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