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의원 "헌법에 위배되고 과잉금지 원칙도 어겨"임시회 회기 종료 3일 자정 자동 종결…5일 본회의 표결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필리버스터노란봉투법구진욱 기자 "1년치 냈는데 갑자기 끊겼다"…유튜브 계정공유 피해 잇따라전용 앱 설치한 어린이, 남산초 통학로 걸으면 스마트폰 사용 제한박기현 기자 쟁점법안 미룬 與, 오늘 민생법안 처리 시도…'이견' 野 필리버스터 검토국힘 보좌진협의회, 'PC증거인멸' 보좌진 유죄에 "전재수 사과하라"관련 기사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전문] 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롭게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이준석, 삼전 총파업 예고에 "노봉법 표결 당시 국힘 어디에"송언석 "李대통령 유체이탈 화법 황당…'항소포기' 국조 제안"[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