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재표결 끝에 폐기된 노란봉투법 재발의3일 오후 필리버스터 종료…5일 본회의 표결 예정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탄핵소추안' 제안설명을 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2024.8.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국민의힘필리버스터이비슬 기자 영화 '암살자(들)' 공방…野 "용납 못할 패륜" 與 "영화는 영화일뿐"정점식 "중수청 개문폐차 우려…김지용 임명 여부 결단해야"박기현 기자 쟁점법안 미룬 與, 오늘 민생법안 처리 시도…'이견' 野 필리버스터 검토국힘 보좌진협의회, 'PC증거인멸' 보좌진 유죄에 "전재수 사과하라"관련 기사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전문] 장동혁 "남은 임기 1년 새롭게 출발…당심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이준석, 삼전 총파업 예고에 "노봉법 표결 당시 국힘 어디에"송언석 "李대통령 유체이탈 화법 황당…'항소포기' 국조 제안"[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