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친윤 당 장악력 급감…'조직표 몰이'에도 元 압도한 韓주류 '친윤→친한' 변화 신호탄…당내 "친윤 눈치 볼 이유 없다"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한동훈당대표장동혁진종오한동훈호친윤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