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친윤 당 장악력 급감…'조직표 몰이'에도 元 압도한 韓주류 '친윤→친한' 변화 신호탄…당내 "친윤 눈치 볼 이유 없다"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공동취재) 2024.7.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한동훈당대표장동혁진종오한동훈호친윤신윤하 기자 "변전소 설비 이상" 서울 영등포구 한때 정전…3분만에 복구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청정한 북서풍 유입"관련 기사송언석 "전대 과정서 서로 충돌했지만 이제 하나 돼야"국힘 8·22 전당대회 최종 당원 투표율 44.39%…당명 변경 후 최저국힘 전대 D-1 투표 마지막날…반탄·찬탄 누가 웃을까국힘 전대 첫날 투표율 오후 6시 기준 36.52%…작년보다 높아[인터뷰 전문]조응천 "정청래, 대권플랜 있을 것…조국 사면은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