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23 전대 첫날 투표율 29.98%보다 6.54%p ↑조경태(왼쪽부터)·장동혁·안철수·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박기현 기자 野 공관위원장 "현역 단체장, 이른 시점에 직 내려놓고 현장 들어가야""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