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당원 투표율 37.51%…역대 첫날 최고 투표율'반탄' 金·張 우세, '찬탄' 安·趙 열세…26일 결선 가능성안철수(왼쪽부터)·김문수·조경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8.14/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박기현 기자 野, '국토장관 토허구역 지정권 확대법' 통과에 "또다시 규제권한 확대"장동혁 "배현진 징계 중단?…윤리위에 이래라저래라 적절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