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투표율 5.51%…작년 전대 5.62%보다 소폭 하락국민의힘 당권주자들(왼쪽부터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한동훈)이 새 지도부를 뽑는 7·23 전당대회를 앞둔 21일 전국 각지역에서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2024.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박기현 기자 "국힘에 대해선 폭발 상태"…"팔다리 다 짤렸어도 국힘 못 버린데이"내홍 수습한 국민의힘 공관위, 재보선 공천 막판 시험대관련 기사정원오 측, 오세훈에 "내란수괴 석방 환영 입장 그대로인가"(종합)국힘 "정원오, 친북단체 혈세 몰아주기…경문협 관계 의구심 커져"[지선 D-50] '국정 안정 vs 독식 견제'…대선 1년 만에 사활 건 혈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