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정 안정·내란 심판"…野 "지방권력까지 장악 안 돼"결과따라 與 전당대회 영향…국힘 원내대표 선거 변곡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9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 공동취재).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전재수 맞상대 누구…'박형준 vs 주진우' 국힘 부산시장 경선 발표짐 캐리 사진 꺼내든 김은혜… "中 관광객 짐 들어주는 '셰셰 추경'"관련 기사[지선 D-50] 국회의원 재보선 사실상 10곳 확정 …'미니총선'급 혈전 예고[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한동훈, '방미 장동혁'에 "미국에 지방선거 표 있나…선거 포기 느낌"이진숙 "선당후사? 내가 아니라 국힘 대구시장 후보가 해야…후보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