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정 안정·내란 심판"…野 "지방권력까지 장악 안 돼"결과따라 與 전당대회 영향…국힘 원내대표 선거 변곡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6.2.9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 공동취재).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관련 기사'격전지' 예측 번번이 빗나가는 출구조사…"구조적 한계 고민할 때"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조국 지선 올인했다면?…전남 단체장 2곳 건졌지만 호남 곳곳 석패'역전승' 오세훈·한동훈, 대권 청신호…'낙선' 조국, 정치적 타격 불가피장동혁, '최악 성적표' 면했지만…패배 책임론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