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했던 나경원, 하지 않았던 한동훈 중 누가 적임자냐"국민의힘 나경원 당 대표 후보가 14일 제주도당에서 진행한 당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7.14/뉴스1 ⓒ News1 강승남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박기현 기자 "국힘에 대해선 폭발 상태"…"팔다리 다 짤렸어도 국힘 못 버린데이"내홍 수습한 국민의힘 공관위, 재보선 공천 막판 시험대관련 기사정원오 측, 오세훈에 "내란수괴 석방 환영 입장 그대로인가"(종합)국힘 "정원오, 친북단체 혈세 몰아주기…경문협 관계 의구심 커져"[지선 D-50] '국정 안정 vs 독식 견제'…대선 1년 만에 사활 건 혈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