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측 "반칙 일삼아" 반발…선관위에 즉각 신고元측 "당심 교란 여론 공작"…韓측 "캠프와 무관"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왼쪽부터), 윤상현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나경원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미래를 위한 약속, 공정 경선 서약식'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4.7.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국민의힘전당대회한동훈원희룡나경원여론조사국민의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송언석 "전대 과정서 서로 충돌했지만 이제 하나 돼야"국힘 8·22 전당대회 최종 당원 투표율 44.39%…당명 변경 후 최저국힘 전대 D-1 투표 마지막날…반탄·찬탄 누가 웃을까국힘 전대 첫날 투표율 오후 6시 기준 36.52%…작년보다 높아[인터뷰 전문]조응천 "정청래, 대권플랜 있을 것…조국 사면은 견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