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불응한 모스 탄, '부정선거론' 설파…오늘도 기자회견 예고지지자들 단톡방서 부정선거 제보·감시 활동…개표 당일 소란 우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에 입국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9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6.5.29 ⓒ 뉴스1 김영운 기자모스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미국 국무부 국제사법 대사)가 1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모스탄 전 대사 초청 간증 집회에서 설교에 앞서 기도하고 있다. 2025.7.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부정선거황교안부정선거부패방지대음모론지방선거2026지방선거신윤하 기자 경찰 "스벅 '탱크데이' 사건 엄정수사…강제수사 가능성 있어"인권위 "플라스틱 대체가소제 정보 공개해야"…환경부에 권고관련 기사조국, '김용남 지원' 與지도부에 "더 큰 민주개혁진영에 반대해"황교안 "평택을 사전투표율 평균보다 현저히 낮아…감사, 승리하겠다"서정욱 "평택 단일화 돼, 黃 양보 후 비례로 국회…모스 탄 방한으로 사퇴명분도"'부정선거론' 모스 탄, 경찰 출석 불응…황교안·전광훈 만나(종합)'부정선거론' 모스 탄, 사전투표 첫날 '평택을' 황교안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