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의혹에 "대통령실 보관중", VIP 격노설 전면 부인정진석 "美 루스벨트도 660회 거부권"…與野 막말 공방박찬대 국회 운영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찬대 국회 운영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항의를 받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상희 기자 정부, 대북 접촉 '사전 거부권' 폐지 수용…민간 교류 문턱 낮춘다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