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회고록 무게 생각하면 듣지 않고 쓸리 만무""유가족 가슴에 대못 박는 尹, 진심으로 사과하라" 규탄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가 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이태원참사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며 국회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태원참사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여야,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한목소리 추모…"진상규명, 재발 방지"한병도, '올공' 간 장동혁에 "특검 수사결과 깨끗이 승복 약속하라"김민석, 유시민 '진영 해체' 발언에 "일일이 논평할 필요 없어"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