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회고록 무게 생각하면 듣지 않고 쓸리 만무""유가족 가슴에 대못 박는 尹, 진심으로 사과하라" 규탄10.29이태원참사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가 8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이태원참사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며 국회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이태원참사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수원특례시의회, '선택적 참사 차별'" 비판여야, 네팔의연금 의결…이태원특별법·국정원법 개정안 처리(종합2보)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與 세종서 첫 예산협의…"행정수도법 여야 의견 청취해 추진"(종합)'이태원 참사' 유가족 찾은 정점식 "진상 규명은 책무이자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