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협의·합의 문화 정착해야…연금개혁·저출생 등 난제 해결""역대급 식물국회 되풀이 안돼…의원들 스스로가 기득권 내려 놔야"22대 국회 개원을 하루 앞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개원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2대국회개원전문가연금개혁저출생개헌선거제식물국회한상희 기자 한·벨기에 차관, 순방단 명단 유출 논의…"긴밀히 협의"한일 초임 외교관 교류…9일부터 일본 외무성에 1명 파견박기현 기자 '성남라인' 이용철 법무장관 지명…국힘 "방탄 시나리오 완성판""조작기소 진실 밝히기 두렵나" vs "이재명 살리려 입법패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