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후속사업일본의 일장기와 우리나라 태극기가 도쿄 하네다 공항에 나란히 걸려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관한일일본김대중오부치한상희 기자 한미일, 해외재난 대응 협력 논의…긴급구호·인도적 지원 공조외교부, 공군 1호기 명단 유출 조사 막바지…자료 관리 체계도 점검관련 기사80년 만에 고국 돌아온 안중근 유묵·열하일기 한자리에LS그룹 3세 이상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 주한일본대사 예방1872~1873년 한-일 외교기록 담았다…부산시, '국역조선사무서' 발간최용석 부산한일친선협회 회장, '2026 규슈 GLS in 부산' 참여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