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윤 이철규 룰변경 반대, 비윤 김용태 "2주 논의" 7월말 전대 주장비대위 '친윤' 다수…룰 변경시, 친윤 '분화' 또는 '입지 축소' 관측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대위원 만찬에 앞서 참석자들과 정원을 산책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국힘친윤비윤전대룰이철규찐윤윤핵관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한동훈, 청문 정국 홀로 주목받으며 존재감↑…국힘 복당 문턱은 여전국힘 이수정 "올공 장동혁에 점점 믿음이…줄 설 목적 아냐"유승민, 국힘 인사 잇단 접촉…'탄핵의 강' 넘어 보수통합 띄운다'포스트 장동혁' 안 보여…張 '올공 정치' 바라만 보는 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