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연일 올공서 장외 정치…국힘, 출구 못 찾고 교착 장기화퇴진론 이끌 구심점 없어…'한동훈 당권 잡을라' 셈법도 복잡1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1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이후 한 달 넘게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시위 현장을 찾아 확성기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7.1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한동훈올림픽공원올공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서해사건' 감사관 육아휴직 불허 논란…당사자 "불허 사유 아냐"(종합)관련 기사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한동훈, "장동혁, 싸움 걸어 연명하려는 것"…안철수 '창당 요구'는 일축서정욱 "장동혁, 인적쇄신 힘 없어 당원 중심…張安동주 일시적"인천·부산 이어 광주 찾는 장동혁…잇단 장외 정치에 반응은 '싸늘'장동혁 "한동훈, 추경호 사지로 몰고 갑자기 복당?…이게 무슨 논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