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전문가 5명 인터뷰 '한미 동맹 강화' 외교·안보 정책은 긍정"설명보단 공감, 대치보단 협치해야" "여론은 계몽 대상 아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2022년 8월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2024.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민주당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장동혁 "황제골프 넘어 민폐골프…대통령 일가가 민폐가족 돼"박원석 "진영 해체는 유시민·김어준이 해…본인들이 윤석열 같다"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울산 민주·진보당 "김기현 1심 무죄, 시민 눈높이에 어긋나 유감"김태규 "청와대 방탄 위한 억지 공세"…與 운영위 사보임 요구에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