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전문가 5명 인터뷰 '한미 동맹 강화' 외교·안보 정책은 긍정"설명보단 공감, 대치보단 협치해야" "여론은 계몽 대상 아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2022년 8월 취임 100일 기자회견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2024.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민주당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윤호중 "중수청장 후보자 尹·한동훈 패거리 간주는 과도…청문회 해야"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김승원 청문회 후 한동훈으로 타깃 옮긴 與…"왈왈 말고 수사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