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호 교수 "TF가 정치적 책임 묻는 곳이어야 해""이 상태로 아무것도 안 하면 만년 2등 정당" 공감조정훈 국민의힘 총선 백서 TF 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백서 TF 전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5.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총선백서TF조정훈한동훈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尹·강성지지층과 절연해야…尹 면회도 부적절""정치생명 걸고 싸워" "밀실공천 원천 봉쇄" 野후보들 원외에 러브콜[인터뷰 전문]김근식 "국힘, 이춘석 의혹에도 싸울줄 모르는 정당…한심"[인터뷰 전문]안철수 "인적 쇄신안, 올해 중 나올 수도…과거와 절연해야"국힘 당권주자, 인적 청산 격돌…'혁신' 타이틀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