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들어보고 거부권 건의 판단" 쌍특검법 때와 온도차"당은 의석수 한계…용산이 정치력 발휘했으면" 목소리도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1회 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10.29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골자로 한 이태원 참사 특별법 수정안 표결을 지켜보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윤석열김건희김건희 특검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