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상전위 이어 5월2일 전국위서 비대위원장 임명'관리형 비대위 위한 무난한 인사' 평가…전대 룰 개정이 핵심황우여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하태경 의원 '여의도 렉카'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3.11.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국민의힘전당대회당대표황우여윤재옥비대위이비슬 기자 7년 만에 열린 '미프진' 문…"환영" 뒤엔 '접근권·생명권' 우려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나경원 "'나-이 연대' 진짜 기분 나빠…고약한 프레임"홍준표 "불난 집에 콩줍듯 패장이 설치는 건 정치 도의 아니야"국힘, 황우여 체제…'전대 룰' 갈등·낮은 여당 존재감 과제조해진 "이대로면 정권심판 책임자가 당 얼굴 되는 최악 상황"'황우여 비대위'에 "무난한 인선"…당원 100% 전대룰 개혁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