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상전위 이어 5월2일 전국위서 비대위원장 임명'관리형 비대위 위한 무난한 인사' 평가…전대 룰 개정이 핵심황우여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하태경 의원 '여의도 렉카'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3.11.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국민의힘전당대회당대표황우여윤재옥비대위이비슬 기자 北, 동해로 단거리 탄도탄 발사…여야 '도발 재개' 한목소리 규탄몸값 높아진 오세훈…이준석·한동훈 '연대' 복잡한 보수 재편 셈법관련 기사나경원 "'나-이 연대' 진짜 기분 나빠…고약한 프레임"홍준표 "불난 집에 콩줍듯 패장이 설치는 건 정치 도의 아니야"국힘, 황우여 체제…'전대 룰' 갈등·낮은 여당 존재감 과제조해진 "이대로면 정권심판 책임자가 당 얼굴 되는 최악 상황"'황우여 비대위'에 "무난한 인선"…당원 100% 전대룰 개혁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