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경선 후보난엔 "안타깝다""야당 영수회담 자리 소통 아닌 전투의 자리로 이용…태도 지나쳐"나경원 국민의힘 당선인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선 이상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나경원국민의힘국힘나이연대당대표전당대회이철규박기범 기자 "약탈 경영, 더는 못 참는다" MBK 김병주·김광일 구속 촉구 확산SK그룹, 새해 첫 사장단 회의 "中 사업 전략·AI 생산성 혁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