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대표 경선 후보난엔 "안타깝다""야당 영수회담 자리 소통 아닌 전투의 자리로 이용…태도 지나쳐"나경원 국민의힘 당선인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선 이상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4.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나경원국민의힘국힘나이연대당대표전당대회이철규박기범 기자 한화, 美 해군 중형상륙함 첫 수주…필리조선소서 3600억 규모 건조한화시스템 "ICT 임직원 정보 유출 정황…피해 규모 조사 중"관련 기사"고약한 프레임" 나·이 연대설…나경원 '이철규 카드' 거리두기4년 전엔 서로 나섰는데…與 원내대표 선거 조용한 까닭은'황우여 비대위'에 "무난한 인선"…당원 100% 전대룰 개혁 '주목'황우여 비대위원장, 2개월간 '총선패배 수습·당대표 선출'나경원 "文정부 대북정책 회귀 'NO'…한미 핵공유 더 긴밀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