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5월3일 원대 경선 전 비대위원장 추천…중진들은 난색임기 두 달에 불과…전대 룰 개정 논의로 '잘해야 본전치기' 평가 많아윤재옥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22대 총선이 남긴 과제틀' 토론회에서 토론자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한상희 기자 군사 넘어 교육까지…북러, 학위 인정·인재 양성으로 밀착 강화박윤주 외교1차관, 한-태국 전략대화…CEPA 조속 타결 공감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