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박찬대로 교통정리…친윤·영남, 이철규 지지 흐름현실화 땐 원구성 협상·쟁점 법안 놓고 정면충돌 불가피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쌍특검법(김건희 여사·대장동 특검법)' 재의의 건이 상정 되고 있다. 이날 '쌍특검법'은 최종 부결돼 폐기 됐다. 2024.2.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한상희 기자 남북 육로 출입 6년 넘게 끊겼는데…출입시설 관리에 내년 42억 배정北과 공동회의 11년째 없는데…겨레말큰사전 편찬 예산 52% 늘려 40억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