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단장 민형배, 간사 박균택…특검 탄핵 추진 팀장 김용민민주당 의원들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 피고인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최근 법정에서 제기한 ‘술판 진술조작’ 의혹에 대한 대검찰청의 감찰을 촉구하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재명윤석열이화영경도김경민 기자 '감튀 강국' 벨기에, 밭에 감자 버린다…유럽서 500만톤 남아돌아日매체 "북한 발행 지도에 독도 미표기…영유권 포기 가능성"정윤미 기자 김명수 전 합참의장 측 "계엄 지원한 적 없어…金 철저히 배제돼""尹, 김명수에 '내 머리에 총 쏘라'…2023년 11월부터 계엄 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