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7명 의원직 상실…22대선 이재명·조국 등 재판중선거법 벌금 100만원, 형사사건 금고 이상땐 의원직 상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접견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이재명조국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