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선서 60% 육박하던 2030 남성 지지율 30% 아래로 뚝'젊은 보수' 표심 떠나며 국힘 '30대 당대표설' 인적쇄신 조짐4·10 총선 경기 화성을에서 당선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후보가 11일 서울 도봉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되자 꽃다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김재섭 후보 제공) 2024.4.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섭이준석국민의힘국힘개혁신당윤석열정권심판410총선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장동혁·이준석, 선거 때 외국인 '정치댓글' 제한법 공동 발의국힘 '당명 개정'…"무슨 의미 있나" "변화 변곡점" 갑론을박장동혁 "'장한석' 연대, 시기 상조…국힘 바뀌고 강해져 할 시기"[오늘의 국회일정] (16일, 화)이준석 "한동훈, 국힘에 묻어가면 힘들다" vs 조갑제 "국힘 구할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