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미 상비탄약고에서 발견…총상 흔적은 없어""정확한 사망 원인 파악 위해 군·경 합동 조사"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군 함정이 경계를 서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해군부사관서해함정연평도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바다 지킬 '하사'가 없다…박위함·이종무함 등 보직률 0%[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천안함, 13년 만에 신형 호위함으로 부활…서해수호 임무 시작서해수호의 날…김 총리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보답할 것"학군장교 3461명 임관… 영주권 포기·군번 3개 장교 등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