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주폭 논란 공세에 민주 GTX철근 문제 꺼내들며 역공. 15%p→8%p→3%p…정원오-오세훈 격차 한 달 새 오차범위 안으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장동혁 "5·18 배지 아니다, 입장용 비표…악착같이 트집"정원오·오세훈, 철근 누락·부동산 공방…여야 의원 '가세'(종합)관련 기사정원오 "세금으로 집값 잡을 생각 없어…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정원오 "공소취소 논의 재개되면 시민 입장서 의견 적극 개진"정원오, 野 '주폭 공세'에 "선거 아무리 급해도 흑색비방은 안돼"오세훈 "GTX 철근누락, 뉴스 보고 알아…의혹 부풀린 정원오 사과해야"與 "오세훈, 서울시민 안전보다 치적 과시가 더 중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