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주폭 논란 공세에 민주 GTX철근 문제 꺼내들며 역공. 15%p→8%p→3%p…정원오-오세훈 격차 한 달 새 오차범위 안으로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 서울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서울시장오세훈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외교부·우주청, 동유럽서 '스페이스 데이'…K-우주산업 협력 모색한·중앙아 정상회의 서포터스 출범…6개국 청년 20명 참여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서울시 주민감사 착수…8월 결론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與, 오세훈 서울시장에 "특검 압박 멈추고 사법 판단 승복하라"장예찬 "오세훈 '재선거' 요구하면 인기 더 뜨거워 질 것…10%p이상 승"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