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양보를 전제…내가 후보 아니면 의미 없다""정원오 구태정치 답습에 실망…오세훈 타성 젖어"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7./뉴스1신성철 기자 [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조윤형 기자 [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