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마지막까지 '이조 심판론' 띄웠지만 당정 갈등에 자멸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왼쪽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보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이재명조국한동훈문재인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국힘 "이화영 술자리 주장 거짓말…말 바꾸는 전형적 재판방해수법"신평 "한동훈 정치인 역량 조국과 상대 안돼…어른과 아이 차이”尹정부 출범 후 첫 영수회담…"인사 합의하면 대성공…정례화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