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99.98%…국힘 윤희숙 47.38%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성동갑 후보가 1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유력해진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민주당전현희해바라기이재명윤석열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해진 "윤 대통령-이재명 초심 유지…여야정 협의체 검토해야"여야 이태원특별법 최종 합의 2일 본회의 상정…채상병 특검은 이견(종합)여야, 이태원특조위 의장 협의로…여야 4명씩 총 9명 구성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