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50분 개표율 51%…6000여표 차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8일 종로에 출마한 기호 1번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기호 2번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가 각각 서울 종로구 동묘역과 세검정삼거리 일대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이재명종로관련 기사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한동훈, 尹 오찬 초청에 "건강상 이유로 참석 어려워" 거절與 3040 첫목회, 이재영 간사 선임…"보수정당 방향 제시"영수회담 의제 '25만원 지급' 충돌…與 "포퓰리즘" 野 "즉각 협상"유상범, 전국민 25만원 지원금에 "尹 받아들이기 힘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