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서울서만 15곳 집중 유세 "이 눈물, 살려달란 눈물…저 믿고 맡겨달라"재판 참석 이 "저 좀 불쌍하지 않나…국민 생명 방기한 정권, 책임 물어야"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각각 서울 중구 청계광장과 용산 용산역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동훈총선정권심판론피눈물악어410총선410총선화제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박정하 "이준석 '韓이 내부에 수류탄'? 尹의 '내부총질' 연상케 해"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