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할 것 많지만 피해야 할 건 최악인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세력""최소한의 균형, 최소한의 저지선만이라도 만들어 달라"나경원 국민의힘 동작을 후보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사전투표일인 5일 오후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 앞에서 열린 ‘국민의힘으로 동작살리기' 지원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나경원윤석열한동훈이재명민주당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