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까지 기다렸지만 정연욱 후보와 대화 못해"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장예찬정연욱국민의힘국힘탈당무소속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관련 기사"SNS는 인생의 낭비다?"…과거 막말 '말말말' 총선 흔들었다"정권심판" vs "민주당 심판…부산 '리치벨트' 후보들 막판 호소한동훈 찾지 않는 부산 수영…"대승적 결단" vs "완주" 신경전만보수 분열 부산수영, 정연욱-장예찬 '단일화' 막판까지 샅바싸움이재명 "장예찬 결국 정연욱에 굴복해 선거 포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