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까지 기다렸지만 정연욱 후보와 대화 못해"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장예찬정연욱국민의힘국힘탈당무소속박기범 기자 포드·링컨, 겨울철 대비 27개 항목 무상점검 실시전기차 부진 메운 ESS…K배터리 실적 반등, 진짜 승부는 내년관련 기사"SNS는 인생의 낭비다?"…과거 막말 '말말말' 총선 흔들었다"정권심판" vs "민주당 심판…부산 '리치벨트' 후보들 막판 호소한동훈 찾지 않는 부산 수영…"대승적 결단" vs "완주" 신경전만보수 분열 부산수영, 정연욱-장예찬 '단일화' 막판까지 샅바싸움이재명 "장예찬 결국 정연욱에 굴복해 선거 포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