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완주의지…국힘 정연욱과 '보수분열' 불가피부산 수영구에 출마한 장예찬 무소속 후보가 4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서 유동철 수영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원유세를 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선대위원장을 향해 비판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장예찬국민의힘국힘수영구단일화보수분열박기범 기자 [르포] 전기트럭 넘어 충전·에너지까지…MAN 미래 운송 청사진 공개교사 10명 중 8명 "학생 기업가정신 낮아"…창업 희망 7% 불과박기현 기자 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관련 기사"SNS는 인생의 낭비다?"…과거 막말 '말말말' 총선 흔들었다"정권심판" vs "민주당 심판…부산 '리치벨트' 후보들 막판 호소보수 분열 부산수영, 정연욱-장예찬 '단일화' 막판까지 샅바싸움이재명 "장예찬 결국 정연욱에 굴복해 선거 포기할 것"장예찬 "단일화, 마지막까지 노력…안되면 저에게 표 몰아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