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 찾아 유동철 지원 유세…장예찬과 조우, 소란 일어장예찬 "사과하라" 발언에 "저게 장예찬의 품격"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겸 상임선대위원장이 4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동 일대에서 유동철 수영구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장예찬정연옥수영부산문어황상무회칼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