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지인 윤모씨 도움으로 새마을금고 대출받았단 제보"윤씨 "양 후보와 안면 없어…당 활동도 거의 안 했다" 부인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노무현 비하' 논란에 휩싸인 양문석 경기 안산갑 예비후보에게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금 수습할 수 있는건 당신 밖에 없다"고 양 예비후보에게 말했다. (공동취재) 2024.3.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민주당양문석김부겸신지호이조심판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