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친문 검사' 공격할 땐 언제고, 무슨 전관예우 운운"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오른쪽)와 박은정 전 부장검사.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조국박은정이재명윤석열검사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관련 기사조국혁신당 "윤 대통령 거부한 '노란봉투법' 발의하겠다"[총선! 판이 바뀌다] 시대정신·비전·정책 '3무선거'…깡패·살인범 막말만조국 "이재명과 만찬서 尹 거부권 행사 법안 모두 재발의 공유"여야, 이번주 '채상병 특검법' 논의…거야 압박에 국힘 고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