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근로자의 날 메시지 겨냥 "이제라도 거부권 행사 사과해야"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조국혁신당조국이재명더불어민주당윤석열근로자의 날노동절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