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24.3% 지지 얻어…원내교섭단체 요건 완화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조국이재명만찬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