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24.3% 지지 얻어…원내교섭단체 요건 완화해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조국이재명만찬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조국혁신당 "윤 대통령 거부한 '노란봉투법' 발의하겠다"[총선! 판이 바뀌다] 시대정신·비전·정책 '3무선거'…깡패·살인범 막말만여야, 이번주 '채상병 특검법' 논의…거야 압박에 국힘 고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일)조국 "尹·이재명 회동, 다행이지만 형식적 만남 안돼…나와도 만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