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측 "선대위원장직 제안은 오지 않아"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임종석친문계서울 중성동갑컷오프문재인선거운동이재명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전해철 "윤석열 정부 실정 막아야…좋은 결과 기대한다"이재명·홍익표, 고민정에 '최고위 복귀' 요청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