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측 "선대위원장직 제안은 오지 않아"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임종석친문계서울 중성동갑컷오프문재인선거운동이재명김경민 기자 "美마가, 민주당 당선인 취임 저지 구상…헌법 수호 의지 구실""트럼프 물가 대응 불만"…중간선거 앞둔 유권자 68% 반감한병찬 기자 "민생지킴대출, 제도권 금융 이용 가능한 고소득자 지원은 없다""금융기본권, 법으로 구체화해야"…신복위 '기초금융보장법' 논의 속도관련 기사전해철 "윤석열 정부 실정 막아야…좋은 결과 기대한다"이재명·홍익표, 고민정에 '최고위 복귀' 요청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