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5.4%…국힘·민주 지지자 78% "계속 지지할 것"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예비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뉴타운 지하쇼핑몰을 방문해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김영주 영등포갑 후보와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공동취재) 2024.3.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영등포갑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개혁신당 허은아 "변화 없는 양당에 주는 표가 사표"격차 좁혀진 김영주vs채현일, 김경진vs장경태 …민주 악재 영향?개혁신당, '디올 말고 구(9)찌' 조국에 "구찌 말고 구치소"허은아 "김영주, 윤석열 후보 대장동 개입 의혹 제기했던 분"개혁신당, 영등포갑 허은아 전략공천…"김영주·채현일 뿌리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