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갑 출마…"양당 민생 뒷전…변한적 없고 변하지 않을 것""저들이 심판 외칠 때 묵묵히 미래 준비하겠다"허은아 영등포갑 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소방서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2024.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허은아개혁신당영등포갑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여야, 예산정국 앞두고 공방…"포퓰리즘 선동" vs "풍년에 빚부터"작년 국가공무원 '육휴' 10명 중 4명은 남성…첫 40%대 진입관련 기사허은아 "개혁신당 가짜보수, 뻴셈 아닌 덧셈 이재명"…李빅텐트 합류(종합)"지선 대비 시작"…개혁신당, 전국 80개 조직위원장 면접 실시개혁신당, 전국 정당 발돋움 위한 조직위원장 모집허은아, 국힘 연대 제안에 "국민 눈높이 정책·민생은 언제든 함께"[뉴스1 PICK]개혁신당 새 당대표 허은아…이기인·조대원·전성균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