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갑 출마…"양당 민생 뒷전…변한적 없고 변하지 않을 것""저들이 심판 외칠 때 묵묵히 미래 준비하겠다"허은아 영등포갑 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소방서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2024.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허은아개혁신당영등포갑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관련 기사허은아 "개혁신당 가짜보수, 뻴셈 아닌 덧셈 이재명"…李빅텐트 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