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갑 출마…"양당 민생 뒷전…변한적 없고 변하지 않을 것""저들이 심판 외칠 때 묵묵히 미래 준비하겠다"허은아 영등포갑 후보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소방서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개혁신당 제공) 2024.4.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허은아개혁신당영등포갑410총선410총선화제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허은아 "개혁신당 가짜보수, 뻴셈 아닌 덧셈 이재명"…李빅텐트 합류(종합)"지선 대비 시작"…개혁신당, 전국 80개 조직위원장 면접 실시개혁신당, 전국 정당 발돋움 위한 조직위원장 모집허은아, 국힘 연대 제안에 "국민 눈높이 정책·민생은 언제든 함께"[뉴스1 PICK]개혁신당 새 당대표 허은아…이기인·조대원·전성균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