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룡대전' 인천 계양을 8%p 격차…서울 중·성동갑 박빙·열세경기 최대 격전지 '수원벨트'도 박빙·열세…수도권 위기론 고조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여론조사민주당수도권수원이재명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