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순번 위한 오디션 돌입…18일 최종 발표당선 확실한 2번 예상…'예외없다' 기조 속 정무적 판단 변수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시청 인근에서 촛불행동 주최로 열린 전국집중촛불 81차 촛불대행진에 참석해 피켓을 들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비례대표박근혜김종인셀프공천410총선410총선화제문창석 기자 [코인 품는 증권사]③주식부터 한우까지 한 앱에…증권사 '금융 백화점' 된다금리 인상은 악재라는데 코스피 보합권…남은 변수는 '국제유가'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인터뷰 전문] 2030 보수화? 30대 정치인들 "분석하려 하지마"[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경남 지방선거 투표소 921곳 문 열었다…277만 표심 어디로[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