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임태훈 만장일치 재추천에 민주연합 '부적격'시민사회 심사위원 10명, 민주연합 판단 불복하고 사퇴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후보 지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태훈컷오프임태훈국민후보연합정치시민회의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野 비례연합 예고된 파열음…시민사회 반발, 연대파기 기로임태훈 컷오프에 시민사회 심사위 10명 전원 사임…"부적격은 차별"비례 추천으로 민주-시민사회 연대 '균열'…중심에 선 임태훈이념·정책 차이 무시한 야권 비례정당, 파열음 커진다연합정치시민사회 "병역거부 임태훈, 공천 부적격 결정 철회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