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재추천 요구했지만 시민사회 "결격사유 없다" 만장일치 재추천시민사회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논의" 파기 시사에 민주서도 재고 요청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임태훈더불어민주연합추미애진성준윤희숙병역기피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추미애 "한동훈은 용산 아바타, '韓 특검법' 아바타 특검법"